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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8월 15th, 2020

SES 유진 딸 로희 근황 화제

배우 유진이 딸 로희와 함께한 첫 모녀 화보를 선보였다.

H&M이 선보인 “Eugene with H&M” 캠페인 이미지에서 유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내며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유진과 그의 딸 로희도 함께한 이미지도 함께 공개되어 눈길을 끄는데, 로희는 엄마와 커플로 맞추어 입은 시밀러 룩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

올해 국내 론칭 10년을 맞이한 H&M이 한국에서 국내 모델을 선정해 자체 캠페인을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 얼굴에 유진을 선정한 것은 그 의미가 깊다. 유진이 가진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더해져 캠페인에 긍정적 작용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