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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8월 15th, 2020

n번방 1만명 유료회원 신분 밝혀짐(인기 연예인 등 다수 포함 화제)

유료회원 1만명의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유료방 결제 방법이었던

가상화폐거래소에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밝혀 졌다.

현재 경찰은 유료 회원에 대한 처벌은 물론 이들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도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다만 1만명 가까운 인원을 모두 추적하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아직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한 관계자에 따르면 유료회원 중에는 인기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스타, 유명 스타트업 CEO 등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공인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수사 과정에서 이들의 신분이 노출될 경우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수위별로 3단계 대화방을 운영하며 각각20만원, 70만원, 15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입장료로 받았다.

미성년자를 성 착취한 영상은 소지만 하고 있어도 처벌받는다. 제작 의도를 알고 돈을 낸 만큼 성착취물 제작을 방조한 혐의가 성립한다는 의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