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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8월 14th, 2020

26살 시절의 배우 전지현의 거리 직찍 대화제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승무원이 기억하는 실물 깡패 여자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해당 글의 작성자는 본인을 대한항공에서 8년간 일한 승무원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아무래도 탑스타들의 경우 해외 스케줄이

국내 스케줄만큼 많아 비행기를 자주 타죠. 그래서 의외지만 승무원은 TV로만 보던 연예인을 직접 보는 일이 많은 직업이기도 합니다.

승무원이 뽑은 실물 깡패 연예인 3위는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배우 전지현이 차지했습니다. 훤칠한 키와 타고난 분위기로 연예계 자타 공인 실물 깡패라 불리는 전지현이 3위라니.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도 그럴 것이 그녀의 넘사벽 실물은 여러 직찍(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