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8월 14th, 2020

현역 걸그룹 다 폭파시킬 수 있다는 36세 남규리 미모 화제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10년만에 ‘슈가맨’에 소환된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규리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흑백사진에도 숨길 수 없는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에 36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도 눈길이 간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씨야로 데뷔했다. 이후 남규리는 2009년 씨야를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이몽’에서 미키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