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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8월 15th, 2020

허경영 밀회 녹취록 공개 “가수 최사랑과 xxx”

허경영 밀회 녹취록 공개 “가수 최사랑과 xxx”

화제 인물인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69)와 사실혼 관계였다고 주장한 가수 최사랑씨(43)가 화제다.

최씨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2015년 12월부터 2019년 초까지 허 대표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최씨는 해당 방송서 “허 대표는 뚜렷한 증거가 있는데도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면서 “지지자들을 동원해 지난 10월부터 나를 ‘꽃뱀’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지난 10월 30일 MBC ‘실화탐사대’에서도

“나와 오랫동안 연인 관계였던 허 대표가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었다”면서 “녹취록과 목격자 등 수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허 대표의 지지자들과 허 대표가

‘꽃뱀 몰이’를 계속해 심리적으로 고통받고 있다. 원한다면 허 대표와의

성관계 내용까지도 폭로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최씨는 지난 21일 허 대표의 지지자들이 ‘꽃뱀 척결 범국민 운동본부’를 결성해 최씨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유포하는 등 신변에 위협이 가해졌다며

강용석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서울가정법원에 ‘재산 분할 5억원, 위자료 2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강 변호사는 유튜브 계정을

통해 “허 대표는 사실혼 관계의 일방적 파기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