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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8월 15th, 2020

한때 신드롬이었던 벤츠녀 안유정 최근 몸매

일명 ‘벤츠녀’로 네티즌에 알려졌던 모델 겸 연기자 안유정이 뛰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안유정은 개인 SNS에 “요트에서. 운동을 너무 안했더니 체력이 약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진 기분이에요”라며 “이번달에 이사가는데 가자마자 피티 끊고 열심히 운동 다시 시작하려구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정은 “운동 진짜 제대로 해서 준비하고 내년에 비키니 대회 나갈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용?”이라고 팬들에게 묻기도 했다.

사진 속 안유정은 주황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이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S라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유정의 청순한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이건 진짜 화보” 등의 반응.

안유정 씨는 2015년 서울모터쇼 벤츠 안내데스크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우연히 찍힌 영상으로 ‘벤츠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그는 수수한 옷차림과 단아하고 귀여운 외모로 여느 레이싱모델보다도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