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8월 14th, 2020

‘집단 감염’ 성남 은혜의 강 교회 목사의 충격적인 과거

요즘 소규모 집단 감염이 초래되고 있는 와중에

성남 은혜의 강 교회에서 신도 40여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해 시민들의 공문을 사고 있다.

은혜의 강 교회 목사 부부와 신도 등 6명은 지난 9~15일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8일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A 목사의 충격적인 과거 행태도 공개되고 있다.

A목사는 자신이 10만 명을 치유했다고 주장했고, 교인들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한 여성 집사를 끈질기게 A 목사에게 인도하려고 했다.

이들은 정신질환을 ‘마귀’로 간주했고 A몯사가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천지랑 다를 바 없다’ ‘이단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