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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월 29th, 2020

유산 싸움 중인 설리네 집안 현 상황 공개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 최 모 씨가 부친과 유산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설리의 친오빠 최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떻게 친부라는 사람이 동생의 슬픔도 아닌 유산으로 인한 문제를 본인의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냐”며 “남남이면 제발 남처럼 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최씨가 공개한 글에는 ‘나에게는 천국으로 먼저 간 딸내미가 이 땅에 남긴 유산이 있습니다. 어제 그 유산 상속 문제로 남남이 된 아이들 엄마와 전화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나는 딸내미가 남기고 간 소중한 유산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천국에서 기뻐할 딸내미의 유지를 받들어 사회에 환원되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