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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4월 1st, 2020

오늘자 우한 폐렴 상하이 환자(쓰러지는 영상)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상하이에 한 지하철에 마스크를 쓴 채로 한 남성이 쓰러진 영상이 퍼지면서 상하이도 현재 위험한 상황이라고 알리고 있다.

 

현재 28일 기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우한폐렴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집계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는 총 100명이다. 전날보다 24명 늘어난 것이다.

 

중국 전체로 보면 총 10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은 ▲베이징 1명 ▲상하이 1명 ▲허난성 1명 ▲하이난성 1명 ▲헤이룽장성 1명 ▲허베이성 1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