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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월 29th, 2020

“쌤한테 넣고 싶어요” 쪽지 받은 유명 강사의 반응

요즘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메가스터디의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자신의 SNS 채널에 온 성희롱성 쪽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쪽지에는 “다지쌤과 격렬히 하고 싶어요. 공부를요” “다지쌤을 만족시켜드리고 싶어요. 만점 성적표로요” “다지썜을 갖고 싶어요: 등의 성희롱 의도가 분명한 글이 적혀 있다.

문제의 쪽지는 이다지 강사의 강의를 듣는 한 수강생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사람은 고소시켜야 한다, 악플러들을 감옥에서 공부시키자 등으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