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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8월 15th, 2020

손예진 21살에 해피투게더 출연시 비쥬얼 클라스 화제

미모면 미모, 연기면 연기 다 갖춘 배우 손예진이 또 한 번 안방을 설레게 하고 있다.

손예진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하여 성황리에 마치었다.

‘사랑의 불시착’까지, 데뷔 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의 과거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돌아봤다.

데뷔 전에도 눈에 띄는 미모는 숨길 수 없었다. 패션지의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코너에 순수 공주로 소개됐다. 앳되고 풋풋한 얼굴이 시선을 끈다.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1998년 KBS ‘스타 데이트’에서 작곡가 주영훈의 팬으로 등장, 발랄한 매력으로 인상을 남겼다.

이중 21살 시절 해피투게더에 출연 했던 장면이 네티즌들에게 가장 리즈시절로 손꼽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