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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8월 14th, 2020

모델 뺨친다는 미모와 몸매를 가진 물리치료사 화제

화제의 인물은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동안 선수들의 물리치료가로 활동하는 정아윤(여·24)씨다. 이달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 씨는 지난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에 지원해 선발됐다.

전체 자원봉사자 2만2000여명 가운데 유독 정 씨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모델 출신의 이력에 더해 빼어난 외모 덕분이다. 정 씨는 2017 세계평화미홍보대사로와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대학에서 물리치료학을 전공 후 약 2년 간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했다.

매체 인터뷰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그는 최근 SNS를 통해 관심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정 씨는 자신의 SNS에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는 사진과 모델로 활약하는 모습 등을 게재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대중들이 이를 각종 커뮤니티에 퍼나르면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