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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8월 14th, 2020

대구 17세 청소년이(코로나 양성) 사망한 진짜 원인

금일 대구에서 폐렴 증세를 보이던 17세 소년이 돌연 사망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11시 15분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소년이 숨을 거뒀는데 사인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평소 앓는 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발성 장기부전이란 몸속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멈추거나 심하게 둔해지는

상태를 뜻합니다.

대구 17세 소년은 사망 전 열이 섭씨 40도를 넘는 등 폐렴 증세를 보였고 코로나19의심 증세로

입원 했습니다. 여러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을 당시 음성이 나왔지만 한두 번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소견을 보인게 있어서 미결정을 판단했다고 질병관리본부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소년의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중이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