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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10월 15th, 2019

달샤벳 출신 세리가 말하는 연예계 스폰서,마약

연예계에서 잊을만 하면 터지는 마약과 스폰서 이슈에 대해서도 다뤘다.

세리는 먼저 스폰서에 대해 “아는대로 말하겠다.

회사마다 그런 성향(스폰서를 추천하는)인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가 있다.

대표님이 제안하는 경우도 있고 개인적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다”면서

“내 경우엔 대표님이 술 자리에 데려간 적이 없다.

인스타그램 DM으로 (스폰서 제안이) 온 적은 있다”고 밝혔다.

세리는 마약을 권유 받은 경험도 털어놨다.

세리는 “어떤 그룹 멤버인데 약통을 가지고 왔다. 비타민이라고 하면서

‘이거 먹으면 기분 좋아져. 먹을래?’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보는 사람도 많았고)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데 남이 주는 걸 원래 잘 안 먹어서 먹지 않았는데 나중에

그 사람 마약 기사가 떠서 너무 놀랐다. 그 사람을 때려주고 싶다.

그걸 왜 나한테 주냐고 하고 싶다. 순진해서 모르면 먹을 수 있지 않겠나”라고 경험담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