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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월 29th, 2020

난리났었던 배우 설인아님 시구 모습 화제

배우 설인아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고척시리즈 마지막 경기 시구 소감을 밝혔다.

설인아는 9일 자신의 SNS에 “한국 승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너무 기뻐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카메라를 향해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설인아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인아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C조 예선 3차전 한국-쿠바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한국대표팀은 쿠바에 7-0 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예선을 통과, 일본에서 열리는 6강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