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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월 29th, 2020

고화질로 복원된 유관순 열사 사진 화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관순 누나 고화질 복원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그녀의 고화질 사진을 직접 만나보자.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보는데 눈물이 난다”, “누나누나 했지만 진짜 앳되다”, “그저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해당 게시글에 있던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이다.

* 전세계 17살 소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받친 것은 잔다르크와 유관순 열사 뿐임.(3.1운동 당시 만16세 3개월)

1919년 이화학당의 18세 소녀였던 시기였다. 형무소에 수감된 이후 모진 고문과 영양실조로 처참하게 19세에 감옥에서 생을 마감했다.